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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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pril 2012/02/28 09:36 수정/삭제
아.. 그럴 수도 있겠네요. ㅠㅠ
근데 딱히 가족모임같은건 아닌게.. 뒷풀이는 저희들도 처음보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..ㄷ
일단 마토 멤버들과 논의를 해볼게요.
고맙습니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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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직테이프 2012/02/26 01:35 수정/삭제 댓글쓰기
공연 잘 봤습니다. 앨범과는 또다른 느낌이네요. 그리고 밴드분위기도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쫌 달랐달까요 ^^ 다음 공연 그리고 2집 기대할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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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직테이프 2012/01/04 23:41 수정/삭제 댓글쓰기
우연히 들은 노래가 귀에 꽂히는 경우가 있지요. 마지막 토스트노래가 그랬어요. 포털사이트에 마지막토스트를 쳐도 진짜 토스트 관련 포스팅만 나와서 좌절하다가, 오늘에서야 여기에 오게되었네요. 담번 공연에는 꼭 가겠어요!! 화이팅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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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oast 2012/01/06 11:22 수정/삭제
감사합니다.
앞으로 유명해져서 어디서든 검색하면 한방에 나오게 할게요. ^^
다음 공연은 2월에 홍대에서 있습니다.
곧 공지 올릴게요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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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애 2011/11/11 13:05 수정/삭제 댓글쓰기
우연히 알게되어..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. 특히, "회전문"이라는 노래가 좋네요.ㅎ 드러머분이 작곡하신거라고 들었는데.ㅎ 귀엽고 순수한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ㅎㅎ 멀리 부산에 살고 있는 관계로 공연은 한번도 못갔네요..ㅎ 마토 밴드 공연은 돈주고도 잘 못보는 공연이라고들 하죠?ㅎ 공연을 너무~~~ 자주 안하셔서 ㅎ
곧 날씨가 추워지네요. 멤버분들 항상 유쾌하고 건강하시길^^
참고로 합법적으로 음원 구해서 듣고있는. 어느 착한 팬이..ㅎㅎ-
조정애 2011/11/14 17:26 수정/삭제
안녕하세요.ㅎ 왠지 답글이 달려있을것만 같아 또 들렀습니다. ㅎㅎ
아니요~ 저는 전혀 관계자가 아닌! 진심! 순수한 팬입니다 ㅎ
우연히 마토관련하여 포스팅 되어있는 어떤 블로그에 가게 되었는데, 그분이 드러머 분의 친구시라는 글을 보았어요ㅎ 그 블로거님의 친구분이 드러머시고, 마토의 드러머분이 "회전문"을 작곡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.ㅎ
그래서 알게되었답니다^^
19일이라! 그날 일이 있어 서울에 가긴합니다. 기회를 만들어봐야겠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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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oast 2011/07/15 01:03 수정/삭제
댓글로 적어드리긴 좀 애매하지만
아무튼 대충 이렇습니다
아마 맞을 거예요
D G D G C D G x2
D G D G C D G
영웅이 사라지고 난 뒤의 지구는 참 쓸쓸하고 어둡겠지
D G D G C D G
맞서 싸워나가야 할 괴수들의 공격도 끊이질 않을 거야
C D Em C D G G7
이번이 마지막 싸움이길 못내 기대해보지만
C D Em
때가 온 거야 이제 나는 떠나가야 해
C D G
뜨겁게 타는 혜성이 다가오고 있어
D G D G C D G x2
D G D G C D G
있는 힘껏 주먹을 뻗어봐도 이제는 남아있는 힘이 없어
D G D G C D G
그저 약간 궤도를 비트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일 거야
C D Em C D G G7
잠시 후엔 먼지가 되어서 나는 불타오르겠지
C D Em
이 곳에서 본 지구는 참 아름다웠어
C D G
You are my better better half
D G D G C D G x2
F G
막막한 어둠이 짙게 깔린 진공에
F Fm G
몸을 던져서 숨을 죽여보고 있어
G
부디 살아남아 이 지구를 지켜주겠니
F Fm G
희망이 없는 곳에 작은 불씨 되어주겠니
D G D G C D G
하지 못 한 말이 남아있다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났을 때
D G D G C D G
내게 들려주겠니 그 때쯤이면 우린 조금 달라져있겠지
C D Em C D G G7
우주로 향하는 나의 몸은 네게서 점점 멀어져
C D Em
You are my better better half
C D G
You are my better better half
C D Em
You are my better better half
C D G
You are my better better hal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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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 Em
아주 오래 전부터
F C
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
C Em
언젠가는 너에게
F C G
말할 수 있었으면
C Em
열정은 식어가고
우리들이 말하던
F C
꿈은 바래져가고
세상은 사라지고
C Em
힘겹게 버틴 두 다리가
의미도 없이 휘두르는
F C G
버겁게 후들거려도
외침도 흔적없이
G C
새벽길을 질주하듯
그래도 어떤 날이면
C F
너에게 달려가서
너에게 달려갈래
G
꿈을 꾸는 듯한 표정으로
C G
너에게 고백할래
G C
잊고 싶지 않은 것들은
C F
사라지지 않기를
F G
내 안에 깃든 소년이
C
영원하기를 -
부랑자 2011/07/27 20:19 수정/삭제
감사합니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완전!!!!!!!!!!!!!!!!!!!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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